진짜?

리얼리?

트루?

레알?



나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렸을때 살던 집도 잘 생각이 안 나는데.

어렸을때 기억이래봐야, 단편적이고 잠깐잠깐의 일만 기억나는데, 어린 애들은 엄매 뱃속의 일을 기억한다고 한다.


만화보기


한번 보셈.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보려 해도, 그 기억은 5살 정도까지밖에 생각 안나는 거니까 머리아프게 기억하려 할 필요가 없어요. 푸히히히...


태교가 중요하긴 정말 중요한듯.

아기 임신하면 부부싸움도 하면 안되겠다. =ㅂ=



그리고, 같은 이유로, 낙태도 하면 안되는 일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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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ESK & 압축시대 & 꿀뷰. http://www.kippler.com/4DESK는 가상의 바탕화면을 만들어줌. 윈도7에서는 단축키를 컨트롤+화살표로 변경 추천.
압축시대는 알집을 대체할 유용한 프로그램.


모니터 끄기 http://xsylphid.tistory.com/27 절전을 위해 모니터를 꺼둘 수 있음.

키록 & 기타 유용한 프로그램. http://www.safefolder.net
키 맵핑, 단축키로 모니터 끄기, 휠로 볼륨조절하기 등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한 프로그램.
기타 유용한 프로그램 다수.

Taskbar Shuffle & 윈도7 태스크바 트윅 http://nerdcave.webs.com/apps/forums/topics/show/647958-windows-7?page=last
휠 버튼 클릭으로 창을 닫을 수 있음. 이보다 편리할수 없다.


각종 사전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13662


무료 티비보기 프로그램(채널 많음) http://hks18.cafe24.com/



토렌트 업다운 속도 패치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13676
사용방법이 복잡한게 흠. 그러나 토렌트 등등, 개인 사양에 최적화된 인터넷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됨.
게임용은 아니므로, 주의 요망. 토렌트 사용시 효과 극대화.
#다른 인터넷 속도 패치와 혼용시, 시스템 성능 저하를 일으킬 수 있음. 즉, 아래 인터넷 속도 패치와 혼용 금지.

인터넷 속도 패치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13513

A타입과 B타입이 존재. A타입은 인터넷을 한번에 펼쳐주는 타입, B타입은 여러개로 나눠서 빠르게 펼치는 타입이다.
입맛에 따라 설정가능.
#다른 인터넷 속도 패치와 혼용시, 시스템 성능 저하를 일으킬 수 있음. 즉, 위 토렌트 속도 패치와 혼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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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00:38 관심거리

한국어

나는 한국어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한국사람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타국 언어와 비교해서도 그러하다.


굳이 어려울 외국어를 배워야만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한국이 세계적으로 뻗으려면,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야 할것 아닌가?



다음은 출처 불분명의 외국인들의 대화 내용이다.



 

lmDX
한국어 어떻게 생각해?
나 얼마 전에 한국어 배웠는데 교수님이 삐뽀삐뽀라는 의성어(onomatopoeic)하나
알려주셨는데 정말 어감이 마음에 들어.
그래서 매일 삐뽀삐뽀하면서 돌아다녀
정말 재밌고 다양한 언어 같아
다른 사람들은 어때?

  

Lence
동의해. 어감이 조금 부드럽지 못한 면이있지만
정말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거 같아
예를 들어 "답답해"라는 말 마음이 복잡하고 어지러울 때 쓴다고 하던데
영어로는 표현할 수가 없는 말이야.
저 단어 배우고 나서 i feel anxious, heavy  대신 "i 답답해"라고 말해.

 

edis
너희들 푸르스름?(furesrunm)이라는 게 무슨 색인 지 알아?
알파벳으로 표기조차 힘들어. 파랑색이라고해.
푸르스름말고도 불그스름 검붉은 푸르댕댕. 정말 이색적인 언어야. 
  


 ron_edison
 동감. 나 미술공부하는데 우리는 검정"black"이라고 밖에 못하지만
   한국어로는 검정 까만 꺼먼. 세 번째꺼는 잘 못들으면 come on같이 들려.

 

carmen
나는 그냥(just)라는 말이 좋아.
just로는 뭔가가 부족해.

 


Bueji 
다들 좋아보이네? 나는 한국어 좀 딱딱하게 들려서 싫던데.
근데 모양이 너무 귀엽지 않아? 소리는 딱딱한데 모양이 부드러워. (개인적으로!)


      lmfarm
  한국어로 딱딱하다는 말말고 다른 것도 있는데
      둔탁하다, 상투적이다. 라는 것도 있다고해.
      나 한국어 배운지 7개월 됐어. 다 물어봐


  lebron23
  질문. 아침이면 아침이고 여름이면 여름이지
      도대체 초저녁 초여름이 뭐야? 그리고 너무 이상해
      나 한국에 잠깐 여행한 적 있었는데 가기 전에 기본적인 거
      배웠어. 그러나 안 해, 못 해, 식의 부정문이 너무 많아.
      어려워.

       lmfarm
       거기까지는 못 배웠어. 좀 아는 한도에서 물어 봐!

 

Phoebe
나 대학에서 한국에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미숫가루"라는 단어 배웠다.
아주 마음에 들어. 음식이지만 흙같지 생겼는데
맛은 또 맛있어. 나 미국으로 오자마자 머리 검은색으로 염색했어.
한국어 좋아!!

 

tuesday72
근데 일본은 왜 한글이 자기들 거라고 우기는 거야?
얘들은 점점 별로야.

 

bcfmats
한국작가 "박완서"라고 알아?
스페인어 번역판 읽고 번역이 형편없어서
한국어 배워서 보려고 생각중이야.
지금 가에서다 ㄱ하면 각 가에다가 ㄴ하면 간
이렇게 배우고 있어. 흥미로워.
나목(namog)이 뭔지 알아? 겨울나무에 또 다른 이름이라고 해.
정말 풍부한 언어야.

 


lind
한국어가 독특하긴 해. 특히 나는 "기막혀"라는 말을 좋아해
무슨 뜻인지 몰라. 한국어 교수님은 내가 이상한 행동 할 때마다
"기막혀 기막혀"이래. 아무래도 좋은 뜻은 아니겠지만 난 왜 다정하지?
나도 엄마한테 엄마는 기막혀라고 말하고 있어.

 


Tora
맞아. 한국어는 정말 다양하고 좋아.
근데 배우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

 


jeshmc
궁금해. 한국인들은 왜 좋은 자국어 나두고
영어에 환장해? 일부로 영어를 더 쓰려고 하던데.
나는 한국어가 더 좋다고 생각해.

 


reight
한국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방식을 좋아해.
무슨 얘기를 하는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완전 근사하게 들려.

 

malou17
알파벳으로는 다른 나라 언어를 받아 적지 못해.
일본어도 그렇고 중국에 한자도 그렇다고 해.
물론 내가 쓰는 불어도 그렇고
근데 한국어는 모든 언어를 받아 적을 수 있다고 해.

 


rlia
i love korean language.
비록 이해는 못하지만..
대화 방식과 단어표현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어.

 


sweetbaby
:이슬: 이라는 단어 정말 섹시하지 않아?

 


diosier
이슬이 뭐야? 나는 ㅎ이 좋아.

 


eik_arn
dew가 이슬이야.

 


HybriDsmbr
한국어 어려워. 너희들 뭐라고 쓰는 거야?

 

myzzdeedee
나 한국어 공부하고 이제 전공으로 들어가려고 해.
포우라는 단어가 정말 환상적인 단어야
물론 뜻도 좋아.

 

Loanna Loo
난 hangul-mal이 꽤 재미있었어.
난 영어, 말레이시아어, 중국어(지방사투리 몇개 포함)를
아무 어려움없이 구사할 수 있어.
그리고, 요즘엔 인터넷과 한국드라마보면서 한국어를 배우는 중이야.

 

cherryllad
I love you라는 표현이
굉장히 많던데? 로맨틱해.

 


shalna22
난 한국어도 좋고, 일본어도 좋아.
근데 확실히 한국어가 일본어보단 다양하고 풍부한 거 같아.

 

 

lee4893
흐으음.. 한국어는 일본에서 시작 한 거 아냐?


    SAMUEL11
    are u Japanese? 한국어는 세종대왕이라는 사람이
    만들었어. 나도 잘 몰라.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네 말보다는 신뢰 돼.

 

cottondream
필리핀인으로써,
한국어의 어감은 아시아언어중에서 제일 듣기 좋아.(적어도 소음은 아니야)
화났을때의 억양은 좀 거칠게 들리지만,
연인을 부르거나, 누군가를 위로해줄때의 어감은 무지 부드러워.

 


josephine22
한국어는 무척 어려운 언어라고 알고 있어요.
특히 문법이 어려워. 한글문법에 비하면 영어문법은
정말 쉬워.

 


xanimeotakux
난 비유(compare)하는 게 좋던데.
한국어는 최고 아름다운 문장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언어같아.



한글도 뛰어나지만 우리말의 우수성은 실로 대단하다.

어이없게도, 우리나라에서는 한글과 우리말 파괴가 일어나고 있지만....


한글을 사랑하자. 우리말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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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사 2010/02/06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깜게도 너무 뛰어나고 아스트랄해서 세계화가 안 되는거임.

    적어도 만민 공용어가 되려면 영어처럼 대충 남꺼 끌어와서 "이거 내꺼임" 할 수 있는 비범한 언어가 필요 ㅋㅋ

2010/02/02 02:35 관심거리

나이프 로망

http://www.hand-tools.com/product-overview.php?brand=Smith%20and%20Wesson
http://www.knifebargains.co.uk/acatalog/Smith___Wesson_Bullseye_Little_Pal_Framelock_Pocket_Knife___CKL__.html

스미스앤웨슨은 총 뿐 아니라 나이프도 만든다.

하지만, 예쁜 나이프도 만들어서,, 눈길이 간다.


그러나 이젠 구할길이 없다.


Smith & Wessen Little Pal 이라는 이름을 가진 나이프.

티타늄 도금으로 도장이 벗겨지지 않고, 스테인리스라 녹도 슬지 않(당연한가)으며, 날길이가 2.28인치(5.8cm), 접었을때 길이 3.03인치(7.7cm)로 작으며, 프레임록 방식의 폴딩 나이프(접이식 칼)이다.
날길이가 작아서 도검소지허가는 필요없다.

직접 다용도로 사용해본 결과, 날은 세우면 커터칼 대용으로도 충분히 사용가능하며(종이 많이 잘라댔음;), 과일을 깎거나 기타 다양한 작업을 하는데 매우 적합하다.

작고 단단하며 신뢰성있는 나이프라 할 수 있다.


  • Silver ( CKLP )
  • Black ( CKLPB )
  • Blue ( CKLPBL )
  • Rainbow ( CKLPR )
  • Camo (CKLPC)
  • 이렇게 다섯 종류가 있는데,

    블랙과 카모는 만져봤다. 나머지도 갖고싶다. ㅋㅋㅋ

    근데 블랙은 잃어버렸고, 카모도 얼마전에 행방불명됬다.

    핫띠군한테 부탁해볼까...

    돈 줄터이니 좀 구매대행을 해달라고... 카모는 두개 사서 하나는 쓰고 나머지 다섯개는 장식용으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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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사 2010/02/06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명은 제..젭라!

      졸랭 귀엽긔. 근데 내가 쓰면 일주일만에 부러질 것 같아서 안됨.
      근데 질러놓으면 막 뜯고싶어질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데...(.....)

      • Ciel Noir 2010/02/07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ㅅㅇ;
        뭐 뜯어보는거야 별 상관 있겠나.

        카모 두개 지르면 하나는 뜯어서 가지고 놀게. 뿐지르지만 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F 소나타...


    튜닝한거 아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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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자체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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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사 2010/02/06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전자계통 문제인데, 이건 외제차로도 답 안나옴.

      차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예전에 한국에서 베엠베 7시리즈 달리다가 문이 활짝 열려서 시밤쾅 한 뉴스기사도 봤더라는.

    2010/01/20 19:50 관심거리

    윈도우 7 팁

    신 모드



    윈도설치후 SATA 하드 AHCI기능 활성화



    작업표시줄 마우스오버 딜레이 제거

    빠른 실행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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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삶이란 어렵구나. 쉬운 삶은 없다지만, 나정도면 쉬울거라 생각했는데.

    뭐, 아무튼 인생에서 여러가지 도움이 되는 일들이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생겨서 좀 성숙해지고 싶다.

    아무튼, 그런 일들은 나중에 생각하고, 지금은 나의 빠숑(Fashion) 이야기.



    본론.

    옷을 샀다.

    남방, 자켓이 생각보다 일찍 왔다.

    향수랑 구두도 샀는데, 향수는 도착했고 구두는 좀 늦는단다.


    남방: http://no2.nayana.kr/~gomblue/shirts/c/c3065.htm  http://no2.nayana.kr/~gomblue/shirts/c/c3066.htm

    검정 하양인데, 팔길이에 맞추면 통이 커지는 문제 덕분에, 슬림한 핏은 개뿔, 이불이 안된것만해도 다행이다.

    그렇다고 작은 사이즈를 사면 입을수가 없다.

    디자인은 상당히 괜찮다. 흑과 백의 대비가 나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자켓: http://runway.speedgabia.com/all/0910/0910M003/0909M_E23_A.html 中 검정색상.

    이 자켓을 살 때 두가지 실수한 점이 있는데, 하나는 상품평 체크를 안한 것, 또하나는 옷의 길이를 잘못 본 것이다.

    문의글을 보면 거의 판매자가 사기꾼 급이다. 그런데 예상외로 배송이 빠르게 와서 놀랐다.

    나는 롱 코트류를 사려고 했다. 왜냐. 내 키 덕분에 롱도 그닥 길지 않아보이니까.

    결국 사고보니 자켓이다. 짧은건 아닌데 길지도 않다. 나머지 옷이 구겨진거라던가, 그런건 세탁소 한번 갔다오면 끝.

    재질이나 디자인은 맘에 든다. 모직이라는데, 벨벳에 가깝다. 부드럽다.

    세탁소를 갔다와야 해서 바로 못 입는것이 아쉽다.

    여유가 있다면 롱 코트도 하나 사고싶다. 그런건 사치일까.


    향수: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09017574

    겐조에서 나온 르빠겐조 뿌르옴므.

    예전에 미니어쳐 향수들을 많이 샀을 때 가장 마음에 든 녀석이다. 향수 병의 디자인도 예쁜데다가, 향도 좋다.

    아쿠아틱 시트러스 향이라는데, 내 주관적인 이미지로는 '물 냄새'다.

    향긋하면서도 뭔가 산속 맑은 계곡같은 느낌을 준다. 향수를 뿌리고나서 그 냄새가 좋은 향수는 이게 유일했다.

    테스터라서 뚜껑은 없지만, 뚜껑값이 2만원 가량 된다고 보면 없는게 낫다.

    겐조 향수중에 겐조에어 라는것이 있는데, 이건 그야말로 '하늘냄새'가 난다. 달리 말하면 비행기 냄새.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 때의 느낌이 나는 특이한 향수인데, 나는 그 냄새가 싫다.

    아무튼 좋은 향수다.

    근 2년을 기다려서 산 향수이니만큼 아껴서 잘 사용해야지.



    결론.

    백화점에서 얇상한 자켓 하나가 25만원이었다.

    지금 내가 산 자켓은 4만3천원. 약 5.8배 차이가 난다.

    비슷한 이론으로 남방도 계산하면 6~8배는 차이날 것이다.

    그러면 그 디자인이나 재질이 5배 이상 좋은것이냐?

    그럴수도 있다. 하지만, 체감상으로는 두배도 차이가 나지 않는다. 조금 더 좋다, 수준이다.

    디자인이 떨어지느냐? 그건 아니다. 오히려 싼 것이 더 디자인은 좋을수도 있다.

    그럼 결국 마감 상태나 재단, 바느질 등등 정밀도와 완성도라는건데, 이건 인정한다.

    백화점 상품은 바느질 땀 한두개라도 잘못되면 불량이다. 그것때문에 환불도 가능하다.

    허나 저렴한 제품은 바느질 땀은 둘째치고 실밥이 막 튀어나와 있다.

    물론 그게 제품의 하자는 아니다. 정리만 조금 해주면 깨끗하니까.

    구겨진것 정도야 세탁소 갔다오면 된다. 구매후에 약간의 추가 소비가 필요한 것이다.

    즉, 25만원 주고 완성도 높고 제대로 된 옷을 사느냐, 4~5만원+알파(세탁비 등)를 주고 조금 싼티는 나지만 괜찮은 옷을 사느냐.

    후자는 +알파에 세탁비나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내가 볼 땐, 후자쪽이 훨씬 좋아보인다.

    격식있는 자리나, 서울의 강남 한복판을 돌아다니거나 할 때는 좀 쪽팔릴 수 있겠다.

    그런데 솔직히 내가 그런데 가거나 돌아다닐 일은 없지 않을까?

    우리 어머니께서는 못마땅한듯한 눈치신데, 또 그러면서도 가격대 성능비(?)에 놀라신듯도 하다.

    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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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호 피디 인터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94818.html

    더보기



    대천이 예전보다는 좀 커졌다.

    이제는 맘먹고 한바퀴 돌려면 걸어서 한시간쯤 걸린다. 그러나 가고싶은 곳을 가는데는 20분이면 충분하다.

    무한도전은 매우 독특하며, 재미있다.

    김태호 피디의 인터뷰도 재미있게 보았다.

    멋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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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5 22:02 관심거리

    무한동력

    무한동력장치.
    열역학 제1법칙이었던가. 에너지 보존 법칙에 의거, 에너지의 출입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무한동력장치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차라리 원자력발전이 낫다. 우라늄 몇 Kg으로 엄청난 전기가 나오니까.
    어디선가 +가 있어야 어디선가 -가 있는 법이다.
    무한동력장치는 만들 수도 있을법 하지만, 어떤 형태로든 입력이 있어야만 출력도 있게 된다.
    무한히 0 에 가까운 것일지라도, 절대로 그것이 0 이 될수 없는것처럼.

    야후 웹툰 무한동력.

    http://kr.news.yahoo.com/service/cartoon/shelllist.htm?linkid=toon_series&work_idx=35

    한 취업준비생이 어떤 하숙집에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그 하숙집 주인 아저씨는 무한동력장치를 20년째 만들고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하숙생들과 하숙집 주인 자녀들.
    굉장히 별 볼일 없는 소재다. 그런데, 어딘가 가슴을 찌르는 무언가가 있다.

    만화가 현실에게 묻는다. 너는 꿈이 있는가? 너는 하고싶은 일이 뭔가? 너는 노력했는가?

    만화는 은근히 이런 말을 전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나는 이 만화의 내용을 부정하지도 긍정하지도 않겠다. 그것은 사람에 따라 다른 것이니까.
    하지만, 나에게 묻는다면, 대답할수가 없다.
    그리고 나에게 들려준 내용에 깊이 반성한다.


    그래서 블로그에 올린다.

    만화니까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만큼, 재밌게 읽고 나처럼 고민에 대해 약간의 답을 얻을수 있을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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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사 2009/12/17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젠장. 괜히 봤다. 시험기간에 이짓을 하다니...

    아이리스는 사소한거 신경쓰면 지는거다!

    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난 심심한 나머지 사소한것에 신경을 써보려고 한다. ㅋ_ㅋ



    사진이 많아서 전부 접어뒀으므로, 펼쳐서 하나씩 보시길.



    ### 아래 NSS는 비밀기관이기 때문에 발생한 의혹과, 백산의 국장 승진 건은 아이리스 15화에서 밝혀졌으므로 더이상 의혹과는 상관이 없으센.###




    NSS는 비밀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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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S는 비밀기관이었을 텐데? 복장에 새겨야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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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의 국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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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S의 선후배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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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셋은 뭐니뭐니해도 플랜트로닉스가 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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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격용 총이 아닌것 같은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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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미스터리 권총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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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많은 N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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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S에 설치된 폭탄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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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리지 않는 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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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불명의 수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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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그따위로 조준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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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키 동반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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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목걸이 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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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조선에서도 뉴 초콜렛폰이 인기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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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 총만 비비탄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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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역시 투시기술이 발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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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라면 암살따위 두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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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S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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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죽던말던, 일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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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효가 너무 빠른 자백제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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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은 역시 양주에 들어있는게 제일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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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라 헬리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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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

    의혹 종합세트 끗.



    이제 진짜 더이상 사소한거 신경 안쓸래. 머리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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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사 2009/11/30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건 좋으니까 그냥 총기 파지법이나 간단하게 숙지시켜라 좀 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드라마지. 아이리스는 안될꺼야, 아마 ㅋㅋㅋ 뭐 논란이 있을 수 있는 옥의 티는 그렇다 치고 총알을 뒤로 맞았는데 관통상도 아니면서 앞에 구멍이 뚫리다니, 이건 뭐 슬러그탄 맞고 몸 안쪽 내용물이 뚜뤠헐휅! 해서 앞으로 뛰쳐나오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바닥이 쇳덩이라서 도탄크리라도 난건가?

      • Ciel Noir 2009/12/02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저것뿐만이 아냐. 스샷해놓고 포스팅 안한것도 있고, 귀찮아서 스샷을 안찍은것도 있고, 다른데서도 다 이상한짓 하니까 아이리스도 똑같이 한것도 있고.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트리 by jackleg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앞으로 1개월도 안 남았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인 겨울. 온통 눈으로 하얘지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겨울바람이 무진장 차갑고 시립지만, 왠지 난 그 차가움이 좋아. 뼛속까지 시릴 정도로, 그만큼 깊은 차가움이.

    난, 엄청 단순한 사람이야. 어떻게 보면, 보수적이라고도 하고, 바보라고도 하지.

    영화든 글이든, 엔딩은 무조건 해피엔징이어야 해. 주인공은 답답한 시련도 통쾌하게 풀어나가야 하고.

    그래서 당연히 크리스마스 또한 화이트 크리스마스여야 해. 오색 찬란한 불빛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크리스마스에는 꿈을 가질수 있어. 그런 분위기가 좋아.

    차분하지만 아름다운 축제.

    숨 쉴 때마다 몸속 깊은 곳까지 시원한 차가운 겨울공기가 좋아.

    그리고, 그 겨울의 가장 아름다운 축제, 크리스마스가 좋아.

    올해는 오랜만에 약간의 꿈을 담아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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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녀들의수다에 나온 여대생들의 발언이 이슈가 되고있다.

    특히 까이는건 이 두사람. 이도경, 문영인.

    왜 까이는지는 보면 알것이다.


    솔직히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긴 하지만, 개념이 없다는 것은 지적하고싶다.

    내 여자친구가 저렇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도경씨는 180미만의 남자는 루저라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90%의 남자의 적이 되었다.

    물론 나머지 10%의 남자들도 그닥 반기지는 않을것이다.


    미수다 방송내용 이미지 더보기(스크롤 압박 있음)



    외국 여성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한국 여성들의 생각.



    나는 일단, 루저계급에 속하지는 않는다.

    이미 이도경씨는 싸이며, 메일이며, 이전 방송탔던 장면까지 디씨인들에게 몽창 털린상태이다. http://blog.naver.com/smr6953/80094789613

    공개사과글에서 언제나 그렇듯이, '대본대로 했을 뿐이에요'랬으나, 본인 싸이에 적은 글에는 '생각대로 말한 것 뿐'이라고 하였던 것이 이미 털린상태.

    그리고 미수다 제작진의 확인사살.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111009540955002&outlink=2&SVEC

    저 여자(트랜스젠더인 최한빛조차)들의 생각을 전면 부정해주는 글은 내가 굳이 안 써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미 쓰셨다. 대표적으로 http://aboutk.net/170000346897

    하지만

    나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부정해주겠음.

    정면으로 격파해주겠다.

    다음 자료를 보라.

    전세계 남성들의 평균키이다.
    180이상의 키를 가진 사람들과 살고싶으면, 네덜란드나 덴마크나 독일에 가라.
    물론 거기서 공주님 대접 받을 생각은 버려야 할것이다. 미수다 출연진(외국여성들)같은 여자들을 보고 자란 남자들이 한국 여성들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을지 의문이기 때문이다.



    외국에 돈안되고 말안통하고 능력안되서 못가는 여성들이라면, 한국남자를 만나야 할 것이다. 인정해라.

    남자의 키는 20세 전후면 다 큰다고 하니, 병무청 징병검사자료는 아주 정확할것이다.

    전체 313378명중, 181 이상인 남자는 34217명. 약 10.918%의 남자만이 루져가 아닌 계급이다.

    그렇다면, 나머지 89.9%의 남자들은 문영인양의 말 대로, 잘생겼다고 해도 싫은것이다.

    그렇다면, 10%의 남자와 맺어질 수 있는 것은, 10%의 여자 뿐이다.

    너희가 10% 이내에 드는 여성인가?



    남자도 외모와 재산, 학벌을 따지지 않고 신체조건만 따졌으니, 여자도 그렇게 따져 주겠다.




    여자가 남자를 보는 기준은 키였다.
    그렇다면, 남자들이 보는 여자의 기준은 얼굴이 대부분이지만, 신체조건상으로는 가슴사이즈가 있겠다.

    잘 봐라.
    컵으로 따졌을 때, 가슴둘레-가슴아래둘레 = 컵 이다.

    그래프 볼줄은 아나 모르겠다만, 알기 쉽게, 저 그래프의 빨간 선이 컵을 나타내는 기준이다.
    그리고, 검은 선이 교차되는 지점이, 너희 가슴 평균사이즈다.

    대략 10%지점은, C컵에 있었다. C컵에서도 윗쪽에 해당하니, B컵보다 조금 큰 정도는 10%에도 못든다.

    그래도 여자들은 다행인줄 알아라. 돈만 들이면 유방확대술을 받을 수 있으니.

    남자가 만약 여자 가슴이 C컵 미만은 루져 라고 했으면 뭐라고 할까.


    이쯤와서, "여자볼때 가슴만 보냐? 외모도 보고 성격도 보지 않냐."고 반박하는 여성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런 분은 난독증이 의심되므로 병원에 가 보라. 난 분명히 "남자도 외모와 재산, 학벌을 따지지 않고 신체조건만 따졌으니, 여자도 그렇게 따져 주겠다."고 했다.

    물론 남자도 가슴만 보진 않는다. 여자들이 남자들의 키에 민감한것만큼 가슴사이즈에 민감하지도 않다.

    하지만, 여성들은 왜 키에 그렇게 민감한가?

    장동건이 165라면 거들떠도 안본다고?

    하지만 또 키는 165인데, 수백 수천억대 부자라면 말이 다르겠지.






    남자를 키+돈+학력+직업 으로 판단하는 여성들에게 약간의 태클을 걸어본것 뿐이다.

    남자들이 시각에 약해서, 여자는 예쁘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니까, 또한 예쁜 여자라면 남자들이 뭐든지 다 해주니까 남자가 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불쌍해서, 또, 그런 여자들과 살고있는 남자들이 불쌍해서 쓴 글이다.




    그렇게 개념을 상실하면 이런 아줌마가 될지도 모르는거다.

    재벌가에 딸 시집보내는게 목표인 아줌마



    조건만 보고 따지지 마라.

    최소한 나는 조건을 보고 따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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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사 2009/11/10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번 미수다 떡밥 보고 그냥 데굴데굴 굴러가면서 웃었음. 홍익 인하공전 다니는 주제에 스펙 따지고 있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 개그하자는것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횽은 스펙으로 보나, 키로 보나 대한민국 3% 안이네여. 엉?!
      뭔가 좀 억울하게 느껴짐.

    2. gg 2009/11/10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놬 ㅋㅋ 재밌게 읽음 ㅇㅇ

    3. Ciel Noir 2009/11/10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가멘트:

      남자가 키크면 있어보인다는건 인정해 - 디씨인사이드 펌

      그래도 작다고 좆병신 인건 아니자나?
      아까 어떤 형이 말 한거 처럼
      너무 의존증이 심한거 같아
      아까 부터 일본 예를 들어서 씨발 친일파 개새끼로 몰릴까봐 무서운데
      여기오면 한국남자가 매너있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
      무거운거 대신 들어 준다거나 , 단체로 있을때 뒷정리 같은거 한다거나
      결국 해외산 여자들은 그걸 배려 로 느끼고 고마워 하는데 한국년들은 당연한걸로 인식한다는거지
      물론 나도 어찌 보면 당연하다는 의식 속에서 하고 있는건 맞는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이년들은 고마운줄을 모른다는거야 씨발
      동생들한테 음료수 하나 사줘봐라 남자랑 여자랑 어떻게 차이나는가
      여자들은 말만 고맙다지 당연히 받아 먹어도 된다 라는 의식이야
      동생들은 가끔 밥 대접이라도 해주더라

      이 씨발년들은 안 사주냐고 쫄라 미친년들이

      뭐 씨발 나보다 알바 많이해서 돈을 더 쳐받고 장학금을 쳐 받아도 사달래
      와나 미친년들 2년을 함께한 년들이 2개월 함께한 알바년들 보다 못해
      씨발 알바하는데선 내가 하루 한끼 먹고 유학생활한다니까 자기 집에 불러서 밥 먹여주고 하더라
      진짜 경제는 선진국에 가까울지 몰라도 의식은 좆망인듯

    바탕화면을 꾸미는 프로그램은 많지만, 다들 뭔가 석연치 않다.

    레인미터(Rainmeter)는 스킨을 사용자가 제작하도록 되어 있어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http://code.google.com/p/rainmeter/

    구글코드에 있다.

    스킨은 크게 두군데서 받을수 있으나, 중복이 있다.

    http://browse.deviantart.com/customization/skins/sysmonitor/rainmeter/

    http://customize.org/rainmeter


    적용예제.

    아래 소개한 펜스와 함께 사용하니 멋지다.

    참고:2009/10/31 - 펜스-바탕회면 아이콘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프로그램



    펜스로 아이콘을 정리하고, 반투명한 시계에 펜스로 잘 보이도록 강조를 줬다.

    우측 상단 시계는 펜스가 사라지지 않도록 설정함으로써, 밝은 배경에서도 시계의 최소한의 가독성을 유지하도록 했다. 나머지 부분들은 펜스가 보일때만 강조하게 하였다.

    사용중인 스킨은 아크(죄측상단), 다크레인미터(우측상단 시계부, 죄측하단 정보표시부), 타임데이트(중앙하단)이다.

    레인미터 및 예시 스킨 다운로드


    이로써, 나의 윈도우7 커스터마이징은 완료.

    메모장이 좀 맘에 안들긴 하지만, 그정도는 봐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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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레인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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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사 2009/11/07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컴덕 'ㅂ' 머리아파서 저런건 못하겠음.

    펜스
    http://www.stardock.com/products/fences/

    스타독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프로그램인데,. 윈도우7 64비트까지 잘 적용된다.

    그런데 이게 성능이 이정도일줄이야...


    감동의 다운로드
    fences_public.exe
    영어니까, 울렁증 있는 사람은 주의.



    기본 화면이다. 윈도우7 얼티메이트. 깔쌈한 블랙 테마. 슈퍼바가 귀찬아서 퀵런치를 되살렸다.
    펜스 설치전.






    그런데, 펜스 설치후...
    와우!
    아이콘들이 종류별로 정리가 싹 됬다!
    빈 칸은 '인터넷 링크'부분인데, 아직 아이콘이 없어서;

    모양은 이것 말고도 다양하게 정리가 가능하다. 이건 기본으로 정리해준것 뿐...





    게다가
    바탕화면을 더블클릭하면.....
    짠.

    숨겼다.

    깔끔함의 지존이다.

    이런 프로그램을 원했어!


    #의미없는 덧. 배경화면은 10여개의 그림이 5분마다 바뀌도록 설정해뒀음. 멋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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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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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사 2009/11/07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그거슨 진리~♡

      ....라니, 그게 뭔가요? 먹는거임? 우걱우걱

      깔끔해서 보기 좋네여. 아이콘들 마~이 줄인듯. 게다가 횽도 유토런트 쓰시는군혀 ㅋㅋㅋㅋ

    1. 윈도우7 다운로드

    정품구매-대학생 프로모션/가격39900원. 2010년1월3일까지.
    http://snoopybox.co.kr/1093
    물론, 기존 윈도우가 정품인 경우에만 라이센스 위반에 해당하지 않음. 허나 그 사항은 아무것도 체크하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정품 사용자. 일반인에게도 대학메일을 나눠주는 학교가 있어서 실질적으로는 할인행사나 마찬가지.
    기본적으로 홈프리미엄이지만, 학교에서 네트워크 어쩌구를 해야한다면 여기를 눌러주셈 같은걸로 들가면 프로페셔널을 받을 수 있다. 이왕이면 프로페셔널 추천.
    출처-스누피님 블로그. 이후 동 주소 출처 생략.

    윈도우7의 원본 디스크 파일은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방식의 헛점을 이용하여 받을 수 있다.
    http://snoopybox.co.kr/1118 및 http://snoopybox.co.kr/1104 참조.
    머리를 좀 쓰면 링크를 만들 수 있음. 다운로드 링크가 막힐 경우 본 글에 반영되지 않음.

    델 OEM 방식 파일. 토렌트
    http://windowsforum.kr/?document_srl=409816
    출처-윈도우포럼. 이후 동 주소 출처 생략.

    2. 윈도우7의 정품 인증
    윈도우7은 설치후 30일간의 무료사용 기간이 있음. 고로, 설치시 시리얼 입력을 생략해도 됨.
    혹자의 말에 의하면 무료사용을 계속 연장할수도 있다는 듯.

    윈도우7 로더. 버전이 다양하므로 추후 업데이트될 경우 본 글에 반영되지 않음.
    http://windowsforum.kr/?document_srl=410794
    각종 액티베이터.
    http://windowsforum.kr/?document_srl=407609
    A.I. 일종의 인공지능 액티베이터로, 어지간한 윈도우7의 인증이 됨. 시험용. 상업적 이용금지. 사용상의 모든 책임은 사용자 본인에게 있음.
    A.I_1003A.part1.rar
    A.I_1003A.part2.rar


    3. 윈도우7 꾸미기

    커서. 본것 중에 가장 깔끔하고 좋음.
    http://windowsforum.kr/?document_srl=436023

    윈도7 테마팩. 마도베 나나미. 일본 한정 상품이지만, 유니코드 번역으로 한국에서 사용가능. XP, 비스타, 7 모두 있음. 성우가 미즈키 나나 라는 사람인데, 나나가 일본어로 7이기 때문에 난리. 사운드팩이 약간 덕후스러우나, 귀여운 맛이 있음. 주의. 창을 반복적으로 올리고 내릴경우 짜증 유발.
    http://snoopybox.co.kr/1105

    단축키 오류 수정
    http://windowsforum.kr/?document_srl=228632
    상당히 많은 글씨가 틀렸다. 마이크로소프트보다 유저들이 더 활발한듯.
    32비트가 아닌 64비트 유저는 본문이 아닌 댓글에 있는 카모님의 파일을 받기 바람. 방금 피볼뻔했음.

    무료 백신 프로그램
    http://avast.co.kr/
    한글 지원. 윈도우7 인증. 무료백신이면서 기능이 강력함. 단점은, 하드디스크 검사시 속도가 많이 느림. V3라이트나 알약 등 국내산 백신보다 한수 위라는 평. 휴리스틱으로 인한 오진이 있을 수 있으나, 그만큼 안전함.

    무료 방화벽 프로그램
    http://softwant.x-y.net/phpbb3/viewtopic.php?f=2&t=1
    한글패치 사이트임. 코모도 인터넷 시큐리티를 설치하고, 한글패치를 해주면 됨. 매우 강력한 방화벽 기능을 갖추고 있으나, 안티바이러스는 약한 편. 파이어월만 사용하면 됨. 한글패치시, '설치부터 한글화'는 까다로우므로, 설치는 영어를 알아서 해석하도록 하고 추후 한글패치만 설치하기를 권장.

    VMWARE 가상화 프로그램
    http://windowsforum.kr/?document_srl=423021
    윈도우7은 자체 XP모드를 가지고 있으나, 기존 인텔 CPU 상당수가 VT기술이 적용되어있지 않아서 사용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윈도우7 홈프리미엄 사용자도 역시 사용이 불가능하다. 사제 프로그램이나 에어로모드를 사용 가능할 정도로 기술 지원이 좋은 프로그램. 링크는 토렌트.
    한글패치의 최신버전
    http://windowsforum.kr/?document_srl=434645

    펜스
    http://www.stardock.com/products/fences/
    오브젝트 독
    http://www.stardock.com/products/ObjectDock/
    펜스는 바탕화면 아이콘들을 종류별로 묶어둘 수 있는 프로그램. 현재 베타버전으로, 깔끔한 바탕화면을 즐길수 있음.
    오브젝트독은 바탕화면 아이콘들을 하나의 바 혹은 사이드바에 넣어서 숨겨버릴수 있는 프로그램.
    둘 다 바탕화면 정리 툴이지만,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수 있음. 둘중 하나는 맘에 들거라고 확신함.

    윈도우7 암호안물어보게하기
    http://snoopy.textcube.com/679

    윈도우7에서 빠른실행 도구모음 사용하기 - XP에서 업글하니 이게 꼭 필요했음. ㅠㅠ
    http://snoopybox.co.kr/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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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2 17:02 관심거리

    나니카 링크

    네이버 나니카 데스크탑 악세사리 카페 (정보 다양)
    http://cafe.naver.com/naniko.cafe

    다음 나니카 & 우카가카 카페 (죽은듯)
    http://cafe.daum.net/skslzk

    네이버 일어번역서비스
    http://enjoyjapan.naver.com/transservice/

    시오리 야야 배포
    http://code.google.com/p/yaya-shiori/

    시오리 야야 위키
    http://emily.shillest.net/ayaya/


    치리님의 블로그 (ssp 한글화)
    http://moonmelody.com/

    침튀긴남님의 블로그 (한글 고스트 쿠로 개발)
    http://bangee.ncity.net/

    무언가 위키 (정보가 많음... 다만 조금 오래된 자료)
    http://www.sanori.net/nanika/wiki/FrontPage

    연아랑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nwk8205

    crow0.4.20.zip
    kuro_k.zip
    materia583.exe
    materia583jksetup.exe
    particlemakoto-2.3.zip
    ssp_2_01_76f.exe
    tg.zip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disc2.s56.xrea.com/manual/descript_ghost.html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disc2.s56.xrea.com/manual/descript_shell.html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disc2.s56.xrea.com/manual/descript_balloon.html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disc2.s56.xrea.com/manual/descript_install.html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disc2.s56.xrea.com/manual/list_sakura_script.htm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disc2.s56.xrea.com/manual/list_shiori_event.htm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disc2.s56.xrea.com/manual/list_shiori_resource.htm



    쉘다운로드 http://kuroino.nanican.net/ghost.htm

    화술사쉘 http://sgmh.sakura.ne.jp/t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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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토 2009/06/19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ㅅㅇ 므흣나니카는 좀 찾으셨나?

    ㅇㅅㅇ 개인적으로 필요에 의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아이템정보   스킬정보   선박정보   백과사전

    전체지도




    지도복사하기 팁


    조리스킬의 활용

    상인의 바른 길

    깃털 온라인 팁

    포르투갈 이벤트 정리

    재미는 드럽게 없지만 빠른 성장하기

    지도복사 설명

    명산품 & 명산거리

    거래랭크 올릴때: 필요 숙련치와 필요 구입 갯수

    문화권별 명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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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에 USB를 잃어버려서 하나 질렀습죠.

    참으로 신기한 것이 색깔별로 속도가 다르다는.... 신기한 USB입니다.

    [참고자료] <클릭 ( arcy 님의 댓글을 보세요 )

    검은색이 더 뽀대나는 듯 했지만, 흰색이 더 성능이 좋은것 같아서 흰색으로 질렀습니다.

    외형 사진은 안 찍은 관계로 안 올립니다만, 굉장히 작고 예쁩니다.

    성능 테스트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제품설명에는 읽기 30MB/s 쓰기 10MB/s 라고 되어있는데...

    읽기는 29메가 정도에 머물고 있지만, 쓰기가 11메가를 넘어 거즘 12메가에 달하네요 +_+

    테스트 프로그램이 후진 컴퓨터일수록 성능이 잘 나온다더니만 =_=;;

    이거 그래도 아직까진 쓸만한 컴터인데;;


    아무튼, 걱정했던 쓰기속도가 잘 나와서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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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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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을 쓰다 보면 무료 데이타 저장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료 저장 공간으로 E-Mail을 이용하죠.
    어지간한 포털 메일은 1기가 정도 계정용량을 주는데다, 대용량 메일로는 10기가 가량 전송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ㅁ' 대용량 메일은 기간제한이 있을 뿐더러, 메일은 메일일 뿐이죠.

    가장 빠르고 간편한 웹하드 기능으로는...

    알툴바 - 디스크 On입니다.
    알툴바 싫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만, 이것저것 잡다한 기능도 많고 편의성이 좋은 기능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마우스액션과 알패스On과 더불어 유용한 기능인 디스크On! 사용이 간편하고 무려 30MB의 대용량......
    ...네 그렇습니다. 30MB밖에 되지 않는 자그마한 기능입니다. 그래도 빠르긴 젤 빨라요 =_=

    그다음으로 25GB의 대용량 무료 웹하드...

    윈도 라이브 - 스카이 드라이브입니다.
    윈도 라이브 계정이 필요하며, MSN메신져를 사용하는 사람이면 그 계정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각 파일의 최대 용량은 50MB이며, 총 용량이 25GB로 상당히 넓직합니다.
    파일의 외부 링크도 제공하며, 이메일을 통해 공유가 가능한 듯 합니다.
    개인폴더, 공유폴더로 나뉘며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 듯 합니다.

    다음은 대용량, 파일크기제한이 2GB인...

    A DRIVE 입니다.
    외국 사이트라 속도가 완전 캐안습입니다.
    허나 용량 제공면에서는 최고군요. 게다가 외부링크를 제공하여서 파일을 공유하기는 좋습니다.
    간단한 회원가입을 하고 메일인증을 받으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것말고 예전에 태터툴즈 백업할때 쓰던 외국기업이 있긴 있었는데 홀랑 까먹어버렸다능;
    거긴 무료 FTP를 제공해줘서 태터 백업도 가능했었는데...


    자, 다음으로 알아볼 것은, 무료 문자 보내는 프로그램!!!
    이라지만, 자체적으로 무료문자인 것은 아니고요,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곳들을 찾아서 통합해서 사용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각 인터넷 회사나 네이트온, 파란닷컴 등에서 무료문자를 제공해주고 있죠. 아이디를 치고 무료문자들을 통합해서 사용하게 해줍니다.

    Open SMS
    setup0.exe

    Extreme SMS
    eXtremeSMSSETUP.EXE

    Free SMS
    FreeSMS097.7z

    각 링크에서 설명을 보실 수 있고요, 직접 파일을 받아서 쓰셔도 됩니다.
    뭐, 확인은 안해봤지만, 안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각기 장단점이 있는 세 가지 프로그램이므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웹하드 한번 잘 사용해 봐야겠네요 ^___^
    개인적으로는 마소의 스카이 드라이브가 많이 끌리네요.

    오늘도 들어가는 짤방놀이?
    번역기의 폐해 랄까
    LG-SC8000 | 1/511sec | No Flash | 2006:06:29 12:22:21

    알 수 있는 사람만 알 수 있는(?)개그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Ciel 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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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5 14:06 관심거리

    포춘쿠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의 포춘쿠키 결과입니다. 커플인거 어떻게 알았지?


    첫번째 포춘쿠키의 결과는 "위기도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한번씩 재미로 해보는것도 괜찮겠네요. 할때마다 다른 점괘가 나오겠지만, 나쁜 말은 없을거라고 봐요.

    http://brdc.co.kr/cherry/momo/cookie/cookie2.swf

    여기서 포춘쿠키를 한번 꺾어보시죠(?)
    Posted by Ciel Noir
     TAG 포춘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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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사 2009/02/28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거 참 여러모로 우연이라지만 신기하단 말야.

      내 결과는... 하나의 과제가 끝다면 또다른 녀석이 날 기다린다더군.

      이거, 몸이 달아서 기다릴 수 없겠는걸.

      뉴욕이여, 와라!


    이 파일을 받아서 압축을 해제해보면 레지스트리 파일이 잔뜩 있을겁니다.
    레지스트리 파일명을 보면 뭐하는 레지스트리인지 직관적으로 아실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것만 적용시켜도 되고, 전부 다 적용시켜도 문제는 없을겁니다.

    #엔토피아:광랜이죠. 엔토피아 저리가라 파일은 4개중에 1개만 적용하시면 됩니다. (동시접속 완화하는 레지인데, 번호가 큰 것이 동시접속수가 많은 겁니다.)

    전부 다 적용하고 나면 느릿했던 것이 빠릿해진 것을 알 수 있을겁니다.

    속도가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니까,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_^

    잘 사용하시길.

    출처는 파코즈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vga_freeboard&no=12988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Ciel 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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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다 프리웨어이므로 배포합니다. 저작권상 문제는 없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유틸입니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유틸이니 잘만 사용한다면 몰컴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 첫번째.

    http://www.kipple.pe.kr/ 에서 무료로 배포중인 4DESK 라는 유틸입니다.

    4DESK136SETUP.EXE


    창을 여러개 띄우고 쓰시다보면 작업 표시줄이 넘어가기도 하고, 야한 걸 보고있는데 방문을 누가 열면 급히 창을 바꿔야 하고, 띄워놓긴 해야 하는데 귀찮은 창들... 관리하기 힘드시죠?

    그런 분들을 위해 바탕화면을 10개까지 만들어 드리는 유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설정에서 2개만 해두고 씁니다. ALT키 옆에 있는 윈도우키랑 화살표 좌(혹은 우)를 누르면 창이 휙휙 바뀌거든요. 상당히 유용합니다. 응용은 개인 재량에 맡깁니다.

    또하나, 좋은 기능이 있는데요, 바로 '자석 기능'!!!
    네. 윈앰프에서나 보여주던 벽에 가까이 가면 촥촥 붙어주는 기능!
    네. 저는 한 8픽셀 정도로 설정해두고 씁니다만, 굉장히 유용합니다. 뭐든지 딱딱 붙어주니까요. 깔끔한 바탕화면을 쓸 수 있습니다.

    이 유틸은 윈도 2000, XP 이상에서만 동작합니다.


    다음 유틸은, http://nerdcave.webs.com/taskbarshuffle.htm 에서 배포중인 Taskbar Shuffle 라는 유틸입니다.

    ts2.5_setup.exe


    이건 작업 표시줄의 창 순서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유틸이죠.
    켜놓기만 하면 작업표시줄의 창들을 원하는 순서로 배치할 수 있답니다. 드래그 앤 드롭만 할줄 아신다면야.

    그리고 또하나의 긴급 기술! 작업표시줄의 창 이름을 마우스 가운데 버튼으로 누르면!
    창이 꺼집니다.

    부모님 몰래 내려놓은 창을 재빨리 종료시켜버릴때 유용하겠죠? ㅋㄷ

    한 가지 단점은, 64비트 운영체제에서는 작동이 안 된다는 점이죠. 64비트에서 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Taskix 라는 프로그램도 있다고 하나, 저는 32비트니깐 무시합니다.


    윈도우를 좀더 편리하고 센스있게 사용할 수 있는 유틸 두가지.

    잘들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_^



    +α 로, 전체화면 게임을 창모드로 실행시키는 프로그램...의 링크!

    http://blog.naver.com/musalyh/150026892509 <네이버 블로그...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Ciel 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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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향은 2008/10/14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얏옹볼때 필요한 자료들이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아저씨-_-^^

      • Ciel Noir 2008/10/16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눈에 알아보는 허니♡ (뜨끔했삼)
        ...그래도, 아저씨는 좀 자제해줬으면 좋겠...
        아직 싱싱한 20대 초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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