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9 04:09 | 보고듣고/웃음거리

내가 미드는 잘 안보는데, 유머게시판에서 퍼왔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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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위기대처능력이 정말 참신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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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02:12 | 보고듣고/웃음거리

펼침 (주의: 자동재생)

 

대단하다는 말밖에...

일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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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12:01 | 보고듣고/웃음거리

펼침 (자동재생)


김태우가 부릅니다.

 

노래를 너무 잘해서 더 웃김 ㅋㅋㅋ 선생은 옥주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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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04:23 | 보고듣고/웃음거리

주의 : 노약자나 임산부, 오글거리는 영상에 혐오감이 있으시거나, 심신이 미약한 분들은 시청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진정 일본에서는 이런 카페를 간단 말인가.

한 번 정도는 실수로 갈 수도 있다쳐도, 절대 자주 갈 수 있는 곳은 아닌것 같다.

클릭하면 재생. 다시 클릭하면 정지. 손발이 오그라들기 때문에, 비상정지기능을 숙지해 두는 것이 좋음.

 

영상을 보면서 속으로 욕이 나도모르게 튀어나왔다면, 정상임. -_-

한번에 끝까지 다 보면 용자로 인정함.


주) 모에: 불타오르다는 의미의 일본어로, 귀엽거나 귀엽거나 귀여운 경우에 쓰는 덕후스러운 형용사.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귀엽긔' 와는 차원을 달리함.

#혹시나 해서 덧붙이는데, 내가 이런거 좋아하는거 절대 아님. 저 영상 볼때마다 손에서 진땀이 남. 아우 오글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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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mU (2010/08/06 01:14)
    뭐, 이 정도 가지고. 보는 건 문제가 아니지. 저런데 가는 녀석들의 뇌를 파헤쳐보면 뭔가 신비한 뉴런이 발견될 것 같아서 해부해보고 싶기는 하지만.

    모에라니. 언제적 단어야. 우리에게는 차세대를 짊어질 센서티브한 단어로 토레(蕩れ)가 있다.
    • Ciel Noir (2010/08/06 01:48)
      토레? 그건 뭐냐? 아, 진심으로 궁금해서 묻는건 아니고. 몰라도 될것 같아.
      해부는 하지 마. 왠지 일본에 가 있는 우리 고등학교 동무는 저기 가봤을지도 모르니까. -_-ㅋ
    • NamU (2010/08/06 22:00)
      알기 싫다니 친히 알려 주겠다
      모에보다 더 높은 차원의 감탄사로 '모에'라는 단어에 대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친절히 용례를 들어준다면
      '메이드 토레', '네코미미 토레' 혹은 '센조가하라 토레'정도로 사용하면 완벽한 사용이지

      익흐. 왠지 감춰야 할 덕력을 드러내 버렸군
    • Ciel Noir (2010/08/06 22:24)
      그렇군. 센서티브하다니. 친절한 용례 고맙다.
      그대의 덕력은 여전하군.
2010/08/03 02:31 | 보고듣고

광고가 참 참신합니다. 좀비물이라니 ㅋㅋㅋㅋ

이건 광고인지 영화인지 게임인지 잘 모르겠네요.



당신은 이제 피자 배달부가 됩니다. 과연 좀비들을 뚫고 피자를 끝까지 배달할 수 있을 것인가!

한 영상이 끝날때 선택지가 나옵니다. 잘 선택하면 살아남아 다음 영상을 볼 수 있지만, 잘못 선택하면 죽음입니다. (좀 잔혹할 수 있음)

아 글고 쏘리염. 한글 자막 없음;;;;; 영어 듣기평가라고 생각하고 알아들으시던지, 대충 감으로 때려맞추시던지 그건 자유에요.

부작용 : 괜히 피자가 먹고싶어 질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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